• UPDATE : 2021.04.18 07:32 일
> 사회
국민의힘 현직 의원 부인, 반포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4-08 11:29:5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민의힘 소속 현직 모 의원의 부인이 8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서울서초경찰서 로고./사진=서울경찰청
서울 서초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 모 의원 배우자 A씨가 이날 오전 9시 45분 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의원 딸은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미뤄 B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