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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X김다현 '오늘이 젊은날' 음원으로…'내 딸 하자' PART1 발매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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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4-21 09: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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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양지은, 김다현의 '오늘이 젊은날'을 음원으로 만난다. 

21일 제작사 측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 3회에서 나온 곡들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사진=쇼플레이 제공


'내 딸 하자' 파트(PART)1 앨범에는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양지은, 김다현의 '오늘이 젊은날'을 비롯해 홍지윤의 '신 사랑고개', '고장난 벽시계', 김다현의 '울엄마', 김의영의 '가슴 아프게', '빙글빙글', 별사랑의 '그대 없이는 못살아', 은가은의 'Let It Go', 황우림의 '짠짜라'가 수록된다.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 황우림, 윤태화의 단체곡 '엄지 척', '효도합시다'와 김의영, 별사랑의 듀엣곡 '사랑', 양지은, 김다현, 김태연, 별사랑, 황우림의 '뿐이고'까지 총 13곡이 포함된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TOP)7과 '미스 레인보우'가 전 세계에서 특별한 사연을 보낸 찐(진짜)팬들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지은과 김다현은 칠순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들고 딸이 운영하는 미용실로 찾아갔다. 손님으로 위장한 채 어머니를 맞이한 양지은과 김다현은 '오늘이 젊은날'을 열창하며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어머니는 "나도 잊고 있던 칠순 잔치"라며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다"고 감격했다. 

두 사람이 부른 '오늘이 젊은날'은 유튜브 조회수 3만 5000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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