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재재가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시즌2 MC로 확정됐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시즌2는 지난해 시즌1에 이어 우리 사회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혁신가들의 인생 속 결정적 순간으로 함께 떠나는 피플&석세스 다큐멘터리. 

이들이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파헤치며 새로운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시즌2의 MC는 '연반인(연예인+일반인)'으로 알려진 재재가 맡아 일반적인 시청자의 시선으로 출연진의 특별한 삶에 다가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끌어낼 예정이다.  

재재는 첫 번째 출연자인 공간 기획·개발 플랫폼 OTD코퍼레이션 손창현 대표로부터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온라인 공간까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겪었던 좌절과 극복담을 듣는다.


   
▲ 사진=tvN


연출을 맡은 박소연 PD는 "격변의 시기를 기회로 인생을 뒤집은 혁신가들이 마주했던 선택의 순간에서 어떤 점들이 결정적인 포인트가 됐는지 짚어보고 선택과 갈등의 기로에 선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시즌2는 5월 10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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