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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오연수 건물 매각…청담동 빌딩 시세 차익 111억원 벌었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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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5-08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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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손지창(51)·오연수(50) 부부가 청담동 빌딩을 매각해 약 111억원의 차익을 올렸다.

7일 조선비즈는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딩을 152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 건물은 (주)에버홈이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2006년 건물 부지를 41억원에 매입, 이듬해 지하 1층~지하 4층 건물을 신축했다. 건물은 대지면적 394㎡(119평), 연면적 1058㎡(320평)이며, 두 사람은 건물 지분을 50%씩 나눠 15년간 보유하다 이번에 매각, 111억원(신축비용 제외)의 차익을 봤다.


   
▲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1998년 결혼,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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