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1.23 18:04 토
> 정치
이완구 총리 내정자 첫 사랑 "있다"
"죽을 때까지 묻어두겠다"
승인 |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5-01-23 15:18:2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완구 총리 내정자의 첫사랑 기억은 선홍색 철쭉, 영산홍처럼 선명하다.  2009년 도지사 재직시에 첫사랑이 있냐는 도민의 질문을 받은 뒤, 그 존재를 확인해줬다. 영산홍의 꽃말은 첫사랑이다./자료=이완구 총리후보자 팬카페 '완사모'
 이완구 총리후보자는 2009년 도지사 재직시절 도청 영산홍축제에서 첫사랑이 누구였냐는 도민의 질문에 "첫사랑은 있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 묻어 두겠다."며 "밝히면 우리집 찢어진다"고 응답, 청중이 배꼽을 잡게했다. [미디어펜 문상진 기자]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