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언제든 입을 수 있는 좋은 옷’에 대한 메시지 전달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유니클로는 ‘모두를 위한 옷, 라이프웨어’에 대한 의미를 담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라이프웨어: 메이드 포 올’을 런칭했다고 12일 전했다. 

   
▲ 유니클로 파리R&D센터의 Uniqlo U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토퍼 르메르./사진=에프알엘코리아


지난 11일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서는 테니스계의 전설 로저 페더러, 뉴욕의 그라피티 아티스트 푸츄라, 스웨덴 탁구선수 애나-캐린 아흘퀴스트, 유니클로 파리R&D센터의 Uniqlo U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토퍼 르메르를 비롯해 유니클로의 지역사회공헌 파트너들이 등장해 모두를 위한 옷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공유했다.
 
옷에 대한 유니클로 고유의 철학인 ‘라이프웨어’는 실용적이고 우수한 디자인, 최신의 생산 기술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일상 속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고품질이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옷을 만든다는 믿음에서 시작했다. 유니클로의 세계관을 잘 보여주고 있는 라이프웨어 철학은 사려 깊고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옷을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지속가능성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에 이르기까지 유니클로가 하는 모든 일의 지침이 된다.

유니클로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로저 페더러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 철학을 지지한다. 라이프웨어의 미션은 품질 좋은 옷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다”라고 말했다.

‘라이프웨어: 메이드 포 올’ 캠페인은 메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개개인의 인터뷰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를 통해 유니클로의 브랜드 앰버서더 및 파트너들에게 라이프웨어가 갖는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뉴욕의 활기찬 길거리 축구팀에서부터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밀라노 산악구조대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웨어가 우리의 모든 일상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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