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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파리 폴리’함께 돌아온 프랑스 국민여우 이자벨 위페르
승인 |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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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1-25 14: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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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민여배우 이자벨 위페르(62)의 신작 ‘파리 폴리’가 온다.

25일 국내 주요 매체들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여배우 이자벨 위페르(62)가 ‘파리 폴리’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 25일 국내 주요 매체들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여배우 이자벨 위페르(62)가 ‘파리 폴리’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뉴시스 자료사진

이자벨 위페르의 신작 파리 폴로의 내용은 노르망디 전원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브리짓’(이자벨 위페르)과 ‘자비에’(장 피에르 다루생)는 평생을 함께한 부부의 등장으로 시작한다.

소녀 감성을 지닌 몽상가 브리짓과 달리 일밖에 모르는 무뚝뚝한 남편 자비에는 살가운 애정 표현보다 티격태격 나누는 농담에 더욱 익숙하다.

함께 살던 아들마저 도시로 떠난 후 브리짓은 자비에와의 단조로운 일상에 따분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매력적인 연하남에게 흔들린 브리짓이 호기심에 그를 만나기 위해 파리행을 결심한다. 충동적으로 혼자 떠난 3일간의 파리 여행에서 브리짓은 무엇을 볼까. 자비에는 변함없는 얼굴로 돌아온 그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원제 La Ritournelle(Paris Follies), 감독 마크 피투시, 98분, 2월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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