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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온에어] '홈즈' 서울 노원·종로·은평 5억대 매물 공개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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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5-30 2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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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초아와 배우 박호산이 '홈즈' 매물 찾기에 나선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초아와 박호산이 각각 장동민, 붐과 함께 팀을 이뤄 매물을 찾는다. 

이날 방송의 의뢰인은 시어머니와 시동생의 보금자리를 찾는 며느리다. 최근 별세한 시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시어머니에게 새 보금자리를 찾아드리고 싶다고 의뢰인은 말한다.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제공


지역은 시동생이 근무하는 을지로4가에서 대중교통으로 30~40분 이내의 곳을 희망한다. 또 다리가 불편하고 집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시어머니를 위해 단층 또는 엘리베이터가 있는 매물, 환하고 탁 트인 전망의 집을 원한다.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가수 초아와 장동민은 노원구 월계동으로 향한다. 장동민은 어린 시절 20년 동안 월계동에서 살았다고 고백하며, 다양한 지리적 장점을 강조한다. 이들이 소개한 매물은 2016년 준공된 아파트 매물로, 초아는 현재 같은 브랜드의 같은 평수에서 살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구체적으로 집을 소개한다.

장동민은 본격적인 매물 소개 전 “이번 매물의 뷰는 그 동안의 뷰 중 단연 으뜸이다”고 말한다. 실제로 거실 뷰를 확인한 초아는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연신 “대박”을 외친다.

두 사람은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북한산 큰 숲 마을 매물도 소개한다. 북한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이곳엔 한옥단지와 주택 마을이 모여 있다. 특히 이곳 한옥마을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야호가 MSG워너비를 탄생시킨 곳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세련된 벽돌집으로 널찍한 거실은 물론 창문마다 북한산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장동민과 초아는 북한산 뷰를 발견할 때마다 ‘뷰야호’를 외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덕팀에서는 배우 박호산과 붐이 종로구 삼청동으로 향한다.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삼청동 문화거리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북촌 한옥마을이 도보권에 있다. 무엇보다 을지로4가역에 위치한 시동생의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25분밖에 걸리지 않아 최고의 지리적 조건이다.

매물의 실내에 들어선 박호산은 눈 앞에 펼쳐진 인왕산&북악산 파노라마 뷰에 한동안 넋 놓고 뷰를 감상한다. 또, 거실의 또 다른 창문으로 고즈넉한 한옥 뷰가 등장하자 스튜디오 출연자 모두 연신 감탄사만 내뱉는다. 이날 오후 10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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