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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초아X장동민, 의뢰인 취향 저격…'전망 초아요♥아파트' 승리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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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5-31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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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구해줘! 홈즈' 복팀의 '전망 초아요♥아파트'가 의뢰인 가족의 선택을 받으며 승리했다. 

3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3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 1부 2.0%, 2부 2.3%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은 4.8%, 4.7%를 나타냈으며, 2부 시청률은 역시나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5.9%까지 치솟았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는 시어머니와 시동생을 위해 집을 구하는 며느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의뢰인은 몇 달 전 별세하신 시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시어머님에게 새 보금자리를 찾아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지역은 을지로4가 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40분 이내의 곳으로 단층 또는 엘리베이터가 있는 매물을 바랐다. 시어머님을 위해 환하고 탁 트인 전망을 원했다.


   
▲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복팀에서는 가수 초아와 장동민이 출격했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북한산 뷰야호 주택'이었다. 예쁜 미니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의 1층 매물로 북한산 인근에 위치해 각 창문마다 북한산 뷰를 감상할 수 있었다.  

복팀의 두 번째 매물은 노원구 월계동에 위치한 '전망 초아요♥아파트'였다. 2016년 준공된 아파트 매물로 인근에 우이천과 영축산이 있는 배산임수 매물이었다. 넓은 거실의 통창으로는 산 뷰를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었으며, 3베이 구조로 각 방에서도 초록 뷰를 감상할 수 있었다. 

덕팀에서는 배우 박호산과 붐이 출격했다. 덕팀의 첫 번째 매물은 종로구 교북동에 위치한 '독립문 교북좌 한옥'이었다. 지하철 독립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매물로 인근에 공원이 3개나 있었다. 1958년 준공된 한옥매물이지만, 한옥의 골조만 남긴 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였다. 


   
▲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덕팀의 두 번째 매물은 종로구 삼청동의 '삼청동 뷰뷰익선'이었다. 적벽돌 레트로풍 빌라 매물로 중문을 기준으로 좌우 분리된 구조를 띠고 있었다. 거실의 파노라마 창문으로 인왕산과 북악산 그리고 한옥 뷰와 남산타워까지 감상할 수 있었다. 

덕팀의 마지막 매물은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에코르크 하우스'였다. 필로티 주차장부터 친환경 목재로 꾸며져 있었으며, 거실 바닥 전체가 압축 코르크로 되어 있었다. 또, 집안 벽면을 백토로 마감해 집을 둘러싼 모든 것이 친환경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복팀은 '전망 초아요♥아파트'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에코르크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가족은 복팀의 '전망 초아요♥아파트'를 최종 선택하며,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산 뷰 그리고 시어머니가 오랜 시간을 살아온 동네와 가까워서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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