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3 16:39 토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6월1일)-74년 사고수/87년 이직운/90년 전전반측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6-01 06:14:5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6월 1일)-74년생 사고수/87년생 이직운/90년생 전전반측
오늘의 운세(6월 1일·화요일·음력 4월 21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74년생 사고수 우려되는 만큼 일진 안 좋으니 가능하면 운전대 잡지 마세요. 87년생 이직운 있으니 주변 정보에 귀 기울일 것, 90년생 이런저런 고민에 잠 못드는 밤 전전반측이네요.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 오늘의 운세(6월 1일·화요일·음력 4월 21일)
- 48년생 주변 정리에 신경 써라. 60년생 꽉 막혔던 인간관계 물꼬 트인다. 72년생 현실성 없는 일로 허송세월하지 마라. 84년생 새로운 아이디어로 주목받는다. 

- 49년생 대의를 위해선 거짓말 무방하다. 61년생 남 밑으로 가는 것 피하지 마라. 73년생 가뭄에 단비 내린 격이다. 85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변화 두려워 마라. 

호랑이- 50년생 돈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62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 생긴다. 74년생 사고수 우려되는 만큼 일진 안 좋으니 운전대 잡지 마라. 86년생 이성과의 만남은 웃음 파티로 이어진다.

토끼- 51년생 지나친 친절은 해가 된다. 63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꼭 잡아라. 75년생 배우자가 감동의 선물 안긴다. 87년생 이직운 있으니 주변 정보에 관심을.

- 52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64년생 오랫동안 공들인 거래 성사된다. 76년생 언감생심이니 인연이 없는 일은 포기할 것. 88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 생긴다.

- 53년생 자손이 희소식 전한다. 65년생 목적을 이뤘으면 크게 쏴라. 77년생 큰 것을 얻으려면 인심을 크게 써야 한다. 89년생 튀는 행동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 42년생 운전대 잡지 마라. 54년생 땀은 두툼한 지갑을 보장한다. 66년생 달콤한 말에는 함정 있으니 조심. 78년생 당장 손해 보더라도 소신을 지키는 게 좋다. 90년생 이런저런 고민에 잠 못들고 전전반측. 

- 43년생 발품 판만큼 이익 커진다. 55년생 남과 비교하면 나만 초라해진다. 67년생 꼼수 부리면 스스로 무덤 판다. 79년생 기회 왔으니 일의 재미에 빠져보라. 91년생 변화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원숭이- 44년생 믿었던 사람이 기대에 부응한다. 56년생 나이 무색할 성과 거둔다. 68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심신만 피곤. 80년생 행운도 성실히 노력해야 찾아온다. 92년생  마음 가는 대로 움직여라. 

- 45년 호언장담했다간 신뢰 잃는다. 57년생 귀한 사람 접대할 일 생길 듯. 69년생 남쪽으로 가면 원하던 것 얻는다. 81년생 새 일은 계획 세운 다음에 진행할 것. 93년생 남의 단점 들추면 잃는 게 더 많다.

- 46년생 집안일은 중용을 지켜라. 58년생 생각지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70년생 금전적 사기 당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82년생 경사가 생겨 오후부터 바빠진다. 94년생 돈으로 인한 어려움 해결되니 걱정 마라.

돼지- 47년생 돈 문제 해결돼 여유롭다. 59년생 어려울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 71년생 자신감이 과하면 실수로 이어진다. 83년생 말로 인한 시끄러움 조심하라. 95년생 못마땅해도 주변의 충고 들어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김사성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