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3 16:39 토
> 연예·스포츠
황신영 근황 공개…세쌍둥이 임신 18주 차에 "벌써 82kg"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6-02 07:3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황신영이 근황을 전했다.

개그우먼 황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의 배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임신 18주 차 바디 체크. 벌써 82kg 넘었어요. 정말 일주일에 1kg씩 꾸준히 늘고 있어요. 오늘 새벽 2시에 배가 너무 고파가지고 자다 깨서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또 자고... 아주 요즘 배고픔을 더더욱 못 참네유"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또한 "요즘 다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어요. 배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그런가.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는 쥐가 아주 강하게 와서 남편이 안 주물러 줬으면 고생할 뻔했네요. 병원에서 압박 스타킹도 샀어용. 압박스타킹 신으니 딱이네용"이라고 출산 준비 과정을 전했다.


   
▲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올해 초 인공 수정을 통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김사성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