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황신영이 근황을 전했다.

개그우먼 황신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의 배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임신 18주 차 바디 체크. 벌써 82kg 넘었어요. 정말 일주일에 1kg씩 꾸준히 늘고 있어요. 오늘 새벽 2시에 배가 너무 고파가지고 자다 깨서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또 자고... 아주 요즘 배고픔을 더더욱 못 참네유"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또한 "요즘 다리에 쥐가 나기 시작했어요. 배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그런가. 오늘 아침에 일어날 때는 쥐가 아주 강하게 와서 남편이 안 주물러 줬으면 고생할 뻔했네요. 병원에서 압박 스타킹도 샀어용. 압박스타킹 신으니 딱이네용"이라고 출산 준비 과정을 전했다.


   
▲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올해 초 인공 수정을 통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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