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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비하인드, 형사의 강렬 아우라…'보이스4' 18일 첫방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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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6-11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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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보이스4’ 송승헌이 타협을 불허하는 압도적 아우라를 드러냈다. 

1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극본 마진원, 연출 신용휘, 이하 ‘보이스4’)에 출연하는 송승헌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새 시즌에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한다. 여기에 LAPD 갱 전담 팀장 데릭 조(송승헌 분)와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 분)가 속한 골든타임 팀의 공조가 예고됐다. 

송승헌은 데릭 조 역을 맡았다. 사진 속 그는 붉은 조명 아래 원칙주의 형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예리하면서도 치명적인 눈빛으로 어딘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그의 모습이 긴장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한편, '보이스4'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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