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9.28 17:28 화
> 연예·스포츠
케빈, 미국 데뷔…아리아나 그란데 프로듀서 지원사격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6-30 14:2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케빈이 미국 데뷔에 나선다.

케빈은 30일 정오 첫 번째 영어곡 '갓 잇'을 발표했다. 

   
▲ 사진=에프씨이엔엠 제공


'갓 잇'은 해롭지만 중독적인 관계에서 느끼는 절망의 깊이와 고통을 이야기한다. 기분 좋은 분위기가 균형을 이룬 미디엄 템포 곡이다. 

이 곡은 케빈 우, 알렉스 십스의 합작품이다. 여기에 아리아나 그란데, 더 위캔드 등 아티스트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신타로 야스다가 힘을 보탰다. 

케빈은 80년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R&B, K-팝(POP) 등을 조합해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한편, 케빈은 2018년 10월 '라이드 얼롱'으로 일본에서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싱글 '프리덤', 미니 1집 '트레져' 등을 발표했다. 첫 일본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다음 달 3~4일 '케빈스 온라인 팬 토크 이벤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