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와 김채원이 인디드 최초 여성 커버 모델로 발탁됐다.

패션 트렌드 매거진 인디드(INDEED)는 12호 커버를 장식한 권은비와 김채원의 화보를 5일 공개했다. 


   
▲ 사진=인디드(INDEED) 매거진


공개된 화보 속 권은비와 김채원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 시작과 함께 달라진 눈빛과 몸짓으로 화보 콘셉트에 빠르게 몰입하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커버와 화보를 장식한 권은비와 김채원은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울림 더 라이브 3.5'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인디드 12호는 오늘(5일)부터 YES 24 온라인에서 사전 예약 판매된다. 디지털 필름은 인디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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