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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10미터 코코넛 나무 등정? "필름이 끊겼다" '정글의 법칙'
승인 |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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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2-06 2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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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약 10m에 달하는 코코넛 나무 등정에 성공해 남자 부족원들의 감탄과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현장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교관으로 변신한 김병만은 부족원들에 불 피우기와 사냥하는 법에 이어 코코넛 나무 열매 따는 법을 훈련시킨다.

병만족이 올라야하는 코코넛 나무의 높이는 약 10m. 올라가는 것도 어렵지만 한 손은 나무를 붙들고 한 손으로 열매를 따야 하기에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에 정글의 형님으로 등극한 홍일점 윤세아가 나섰다. 성공하면 초고추장과 냄비를 주겠다는 피디의 말에 윤세아는 초반부터 거침없이 나무에 오르기 시작했다. 중간지점에서는 특유의 악바리 기질을 발휘해 “맥가이버, 포에버, 파이”이라는 구호에 맞춰 나무에 올라 코코넛을 무려 두 개나 따는 괴력을 발휘했다.

멤버들은 믿기지 않는 듯 일제히 환호하며 박수쳤고 샘 오취리는 나무에 오르는 윤세아를 보며 “도마뱀 누나”라고, 육중완은 “진짜 형님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윤세아는 “필름이 끊겼다. 어떻게 올라갔는지 기억나질 않는다. 그냥 눈 질끈 감고 이 악물고 올라갔다”며 아찔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병만족의 코코넛 나무 정복기를 담은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은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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