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록, 제타, 파사트 GT와 숙박 결합 상품 출시
[미디어펜=김상준 기자]폭스바겐코리아가 자사 차량을 타고 롯데리조트부여에서 숙박할 수 있는 결합 상품을 6일 내놨다.

   
▲ 폭스바겐 티록, 제타, 파사트 GT와 함께하는 롯데리조트부여 숙박 패키지 출시/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이번 ‘드라이빙케이션’ 패키지는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 티록, 제타, 파사트 GT 1박 2일 시승권 및 롯데리조트부여 1박, 폭스바겐 오리지널 폴딩 박스, 비베러디쉬 브런치 세트, 집콕 여행 꾸러미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시승 모델과 객실 타입에 따라 3가지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형 티록 X 패밀리룸, B형 제타 X 스위트룸, C형 파사트 GT X 스위트룸 중 원하는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일상을 고려해 체크인 전날 선택한 패키지에 해당하는 차량을 집 앞까지 탁송해 주는 프리미엄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더 편안한 휴가의 시작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폭스바겐 모델만의 뛰어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탁송 서비스는 수도권 지역에 한함)

오는 8월 2일까지 이용이 가능한 이번 카텔 패키지는 롯데리조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더욱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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