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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후계자' 이승우, 첼시 '최고대우' 제의 거절…1군 진입 기대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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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2-07 14: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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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이적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이승우(17·FC바르셀로나 후니벨A)가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명문팀인 첼시의 스카웃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승우. /사진=뉴시스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득점왕인 이승우가 첼시로부터의 제의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첼시가 영국 내 17세 이하 선수 중 이승우에게 가장 높은 금액을 제안했지만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유소년 이적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받으면서 이승우는 내년 1월까지 공식경기에 뛸 수 없다.

2011년 13살이던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한 바 있다.

한편 이승우는 레알마드리드 등 여러 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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