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 북위 29.90도·동경 121.59도…지난달 11일 인근서 하루 만에 규모 5.0급 지진 2건
[미디어펜=나광호 기자]대만 동북부 화롄 지역에서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대만 동북부 화롄현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사진=기상청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20시24분58초쯤 규모 5.4의 지진이 났으며, 발생 깊이는 8km로 알려졌다. 진앙의 북위는 23.90도, 동경은 121.59도다.

이 지역에서는 6월11일 남쪽 6km 지역에서 규모 5.0, 남남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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