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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이라 기자 매운어묵·날달걀·까나리 3단 굴욕…김나나 "너 진짜 독하다"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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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2-09 0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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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너 몇 살이야” “너 몇 기야” “너 진짜 독하다”…

KBS 김나나 앵커가 후배 김빛이라 여기자 군기를 잡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화제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 2일') 기자 특집에는 김나나, 김빛이라,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 기자 등이 출연했다.

   
▲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KBS 캡쳐
김나나 앵커는 김주혁과 한조가 돼 취재비를 두고 복불복 게임에 참가 후배들과 한판 대결에서 김나나 앵커의 카리스마가 작렬했다.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두고 매운 어묵 먹기, 날달걀 삶은 달걀 찾기, 까나리아 아이스커피 게임을 벌이며 끊임없이 선배기자로서의 카리스마를 보였다.

매운 어묵먹기에서 김나나 기자는 어묵을 먹고 연신 우유를 들이켰다. 반면 김빛이라 기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그러나 끝까지 참지 못하고 김빛이라 기자가 우유를 들이키자 이를 본 김나나 앵커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라며 군기를 잡았다.

이에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삶은 달걀 찾기에서도 김나나 앵커는 후배들의 선택을 강요하며 끝까지 2번을 고집했다. 결국 김나나 앵커와 김빛이라 아나운서는 둘 다 날달걀이 걸려 굴욕을 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김빛이라 기자는 마지막엔 까나리까지 맛보는 최악의 선택으로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김나나 앵커의 군기잡는 모습에 동료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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