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7.10 22:18 금
> 연예·스포츠
‘런닝맨’ 이 미모가 30살이라고? 걸스데이 소진 동안 매력 철철
승인 |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5-02-09 09:55:33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걸스데이 소진이 자기소개 한 방에 대세녀로 떠올랐다.

소진은 방송에서 무대 의상을 입고 '달링(Darling)' 댄스를 추며 자신을 소개해 시작부터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30살”이라는 말에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동안이다, 23살로 보인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재석은 소진을 향해 “예능에서 처음본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저렇게 예쁘고 활발한 친구가 있는지 몰랐네”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 역시 “전혀 30살로 보이지 않는 미모”라고 감탄했고, 개리는 “걸스데이에서 제일 예쁘다”며 환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동운(비스트), 려욱(슈퍼주니어), 장동우(인피니트), 권소현(포미닛), 소진(걸스데이), 니엘(틴탑), 에릭남, 민혁(비투비), 엔(빅스)이 함께 출연해 게임에 임했다.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 SBS '런닝맨' 캡처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