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9.22 19:17 수
> 연예·스포츠
차지연 완치 "코로나19 치료센터 퇴소"…'레드북'·'광화문연가' 복귀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7-15 09:25: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차지연이 전날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밝혔다.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차지연은 뮤지컬 ‘레드북’, '광화문연가’를 준비하면서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왔다. 그러다 지난 4일 무증상 상태로 진행한 선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소속사는 "최종 완치 판정 후 자가격리가 해제됐다"면서 "차지연은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레드북', '광화문연가'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