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16 16:53 토
> 연예·스포츠
강혜원 소감 "박재정·이동휘 잘 챙겨줘"…'취미' MV로 첫 연기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7-28 15:45: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첫 연기 도전 소감을 전했다. 

강혜원은 28일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다른 아티스트의 뮤비에 출연하는 건 처음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다"면서 "촬영 감독님들, 다른 스태프분들 그리고 박재정, 이동휘가 잘 챙겨줘 편하고 재밌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재정이 촬영을 할 때 모니터링을 계속 같이 해줬다. 정말 감사했다"며 "감독님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셨다. 첫 뮤직비디오 촬영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 사진=에잇디엔터테인먼트 제공


강혜원은 전날 발매된 박재정의 신곡 '취미' 뮤직비디오에 배우 이동휘와 함께 출연했다. 영상에는 16년 전 만난 첫사랑(강혜원 분)을 하늘로 떠나보낸 뒤, 그 시절 추억을 회상하는 것이 취미가 된 한 남자(이동휘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영상 속 강혜원은 그 시절 아련한 첫사랑으로 변신해 이동휘와 풋풋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강혜원이 속해있던 그룹 아이즈원은 지난 4월 계약 만료로 활동 2년 6개월 만에 해체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김사성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