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9.22 19:17 수
> 연예·스포츠
문근영 타투 공개…'국민 여동생'의 발랄 근황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7-30 03:5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근영이 발랄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할 땐 타투 놀이. 지워지는 거예요. 추억의 덴버껌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어두운 공간에서 셀피에 나선 모습. 그는 화사한 꽃, 인어공주 문양의 타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은 2019년 출연한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9월 16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