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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 성매수 제안설 부인…"3000만원에 하룻밤? 거짓"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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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7-30 0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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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장하온이 성매수 제안설을 강력 부인했다.

가수 장하온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00만원(성매매) 사실이냐"고 묻는 네티즌의 댓글에 "거짓이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미스트롯' 출신 가수 A씨가 한 남성 팬에게 3000만원을 요구하며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폭로가 나온 바 있다. 이후 해당 인물로 장하온이 언급되자 자신이 직접 입장을 밝힌 것.

시사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인터넷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했으며, 700만원 상당의 별풍선을 선물한 남성 팬과 사적인 만남을 가진 뒤 성매수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장하온 인스타그램

   
▲ 사진=장하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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