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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 아시아·미주·유럽 시청자 만난다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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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07-30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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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30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수무당 가두심'(극본 주 브라더스, 연출 박호진 송제영)은 이날 오후 8시 카카오TV에서 단독 선공개된다. 이어 아이치이(iQiyi), 비키(Viki) 등을 통해 동남아, 대만,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비밀의 숲' 장종경 촬영 감독, '부부의 세계', '태양의 후예', '괴물' 유재규 조명 감독, '스카이캐슬', '이태원 클라쓰', '보이스3' 오상환 편집 감독 등 베테랑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배우 김새론, 남다름, 유선호, 문성근, 윤석화, 배해선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학교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장르물이지만 1020세대뿐만 아니라 자녀가 있는 부모, 기성세대까지 누구나 공감 가능한 메시지를 던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은 매회 20분 내외, 총 12부로 구성되며, 이날 오후 8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1, 2화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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