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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규한, 홍보 목적 맛집 프로에 '일침'…"화가난다"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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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2-14 11: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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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규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나혼자산다 이규한이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맛집 프로그램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92회-더 무지개라이브'에서는 이규한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 나혼자산다 이규한/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이규한은 일어나자마자 맛집 프로를 보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평소 맛집을 찾는다는 이규한은 "먹거리 방송은 거의 섭렵하고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규한은 "이제는 좀 판단이 선다. '이 프로그램은 정직하구나', '이 프로그램은 거짓이야'"라고 했다.

이규한은 "이런식으로 광고하지 맙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처음에는 글까지 쓰려고 했었다.예전에 드라마를 하면서도 시청자게시판에 욕 쓰고 그런걸 보면 '그냥 편하게 보시면 되지' 했는데 내가 가서 먹어보고 실망했을 때 화가 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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