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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한국 청년에 조언…네티즌 “에네스카야와 다르네”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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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2-17 11: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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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영국 출신 방송인 제임스 후퍼가 한국 청년들을 위한 조언을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제임스 후퍼는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청년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 사진=JTBC방송화면 캡처

이에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는 "첫번째는 자신의 꿈을 쫓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 “여러분의 삶은 매우 특별하고 딱 한 번 뿐이다. “올해에는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새로운 곳으로 떠나보라"며 한국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를 보냈다.

제임스 후퍼의 메시지에 지난해 방송가에 유부남 논란을 일으킨 에네스 카야 사건도 함께 회자되고 있따.

에네스카야는 지난해 12월 결혼 사실을 숨기고 방송을 통해 총각 행세를 하며 한국인 여성들과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바 있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정말 누구와는 다르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정말 호감이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멀리서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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