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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청담동 생활, 과거 ‘애자언니 민자’서도 재벌2세 엄친아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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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2-17 2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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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슈퍼 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 잘 간 여자로 배우 소이현이 꼽힌 가운데 소이현과 남편 인교진이 결혼에 골인하게 된 계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인교진 소이현/사진 tvN ‘명단공개 2015’ 캡처

인교진 소이현 청담동 생활, 과거 ‘애자언니 민자’서도 재벌2세 엄친아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해 10월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로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이 시작됐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 이후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동료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드라마 속 연인에서 실제 부부로 발전하게 된 것.

‘애자언니 민자’에서 소이현은 민자 딸 이채린 역을 맡아 솔직하고 화통한 매력을, 인교진은 그런 이채린을 사랑하는 재벌 2세 박하진 역을 맡아 출연했고 극중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결말을 이끌어 낸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명단공개 2015’에서 인교진이 연간 200억 매출을 자랑하는 S산업 CEO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S산업은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업계 점유율 1위로 알려졌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현재 강남 청담동에 신접 살림을 차렸고 럭셔리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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