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트렌드를 반영한 한정판 패키지
[미디어펜=이동은 기자]오비맥주 한맥이 캠핑족을 겨냥한 ‘워터저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성장하고 있는 캠핑•홈캠핑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적재적소에서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워터저그 패키지를 선보였다. ‘워터저그’는 음료를 시원하게 유지해주는 보냉 물통으로 캠핑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번 패키지는 한맥 355ml 12캔과 한맥의 시그니처 그린 컬러의 워터저그로 구성됐다. 한맥 워터저그는 맥주캔 모양의 원통형 몸체에 원목 색상의 받침대와 손잡이를 달아 편의성을 더해 쉽게 휴대할 수 있다. 한맥 워터저그 패키지는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3만원대이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캠핑 성수기인 가을을 앞두고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워터저그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에게 한맥의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의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 한맥은 우리 국민의 주식인 ‘쌀’을 함유한 라거 맥주다. 100% 국내산 쌀만을 사용한다. 최근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이 주최한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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