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비 및 사고 수리까지 종합 정비 서비스 제공
[미디어펜=김상준 기자]다임러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포항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포항 서비스센터/사진=다임러 트럭 코리아 제공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고객의 신속한 운행 복귀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센터의 대형화 및 네트워크의 확장 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총 운송 효율의 극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확장 이전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포항 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 남포항 IC와 31번 국도 대각 IC 인근에 위치함으로써 고객 접근성이 향상됐다.

첨단 장비를 갖춘 대규모 정비 시설과 함께 기존보다 3배 이상 넓은 공간으로 여유로운 차량 동선 확보 및 동시 수용 가능 정비 능력을 연간 2500~3000대로 대폭 확대했다.

또, 고객 대기실에는 현장 CCTV 모니터가 설치되어 고객이 자신이 차량이 수리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각종 편의 시설 및 고객 식당이 마련돼 장시간 운행을 하는 상용차 고객들이 수리가 이루어지는 동안 편안하고 안락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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