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어린이 위한 기부 프로젝트 진행
[미디어펜=김상준 기자]포드코리아가 ‘9월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국내 어린이들과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 2021 포드 익스플로러/사진=포드코리아 제공


올해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프로젝트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포드코리아와 협력 단체들이 다양한 형태로 흔들림 없이 진행한 희망 나누기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먼저 포드코리아와 전국 38개 전시장 임직원 300명은 메이크어위시 코리아가 지난 10일 주최한 소원 팔찌 제작 및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여 새로운 방식인 온라인 동시 접속 모임을 통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난치병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건강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드사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9월을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로 지정하고, 전세계 50개 국가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포드 사회공헌활동의 모체인 포드 펀드 (Ford Fund)는 올해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자사 사회공헌단체인 포드 자원봉사 군단 (Ford Volunteer Corps) 운영을 통해 34개국 149개의 비영리 단체에 총 70만달러를 지원했다.

   
▲ 포드코리아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맞아 다양한 기부 프로젝트 진행/사진=포드코리아 제공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 대표는 “올해로 7년째인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봉사활동 캠페인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중단 없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희망 나눔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포드코리아와 전국의 포드 딜러사 임직원 모두는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국내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포드코리아는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기업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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