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등 사회복지기관에 효(孝)사랑 선물 꾸러미
[미디어펜=이서우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추석을 맞아 서울 마포구 독거 어르신들에게 건강도시락, 손 편지, 효자손 부채 등을 담은 효(孝)사랑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 CJ프레시웨이가 지난 9월15일 서울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 전달한 ‘추석 맞이 효(孝)사랑 건강도시락 및 손 편지’ 꾸러미./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지난 15일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열린 ‘추석 맞이 효(孝)사랑 건강도시락 및 손 편지’ 전달식에는 고은주 센터장과 강연중 CJ프레시웨이 전략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당사의 시니어 케어푸드 역량을 활용해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는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를 포함한 마포구 지역 사회복지기관 세 곳에 효(孝)사랑 선물 꾸러미 총 450개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들은 각 기관 관계자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께 개별 전달됐다.

효(孝)사랑 선물 꾸러미에 포함된 건강도시락은 CJ프레시웨이의 ‘헬씨누리 건강식단’ 케어푸드를 기반으로 구성했다. 연화식 소불고기와 삼색전, 동그랑땡, 유과, 식혜 등 명절 메뉴를 비롯해 생선조림, 새우튀김, 버섯볶음 등 총 12 종의 반찬과 밥이다.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은 명절에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해 안부 메시지를 전하는 손 편지와 식생활 건강 정보를 담은 효자손 부채도 함께 제작해 전달했다.

고은주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CJ프레시웨이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건강도시락과 손 편지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연중 CJ프레시웨이 전략사업본부장은 “CJ프레시웨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한 끼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 끝에 헬씨누리 건강식단을 선보인 바 있다”며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다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니어 케어푸드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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