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1 19:18 목
> 경제
기재부 "안전관리 '미흡' 공공기관 5곳, 개선권고과제 이행"
중부발전·해양환경공단·근로복지공단 등 조기평가 '합격점'
승인 |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9-16 15:40:5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올해 처음 시행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심사 결과, '미흡' 및 '매우 미흡' 판정을 받았던 공공기관들이 개선권고과제를 이행했다.

기획재정부는 한국중부발전·해양환경공단·근로복지공단·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 5곳이 개선권고과제 전체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 기획재정부 청사/사진=기재부 제공


심사 당시 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매우 미흡'인 5등급, 중부발전·해양환경공단·근로복지공단은 '미흡'인 4-2등급을 각각 받았다.

이들은 이후 민간전문심사단이 개선을 권고한 185건의 과제를 신속하게 이행, 조기평가를 신청했고, 평가 결과 '합격점'을 받았다.

이행과제는 중부발전 42건, 해양환경공단 23건, 근로복지공단 21건, 방송통신전파진흥원 34건, 기술교육대 65건이다.

대한석탄공사·국가철도공단·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코레일유통 등 4-2등급으로 평가된 13개 기관은, 이달 말 최종 점검 평가를 받는다.
,
이들은 15일 기준으로, 개선 권고 과제 중 89.8%를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기평가를 통과한 5개 기관이 나머지 기관 중 개선 실적이 낮은 곳의 '멘토'를 맡아, 안전관리 능력 회복을 돕는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김사성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