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1 19:18 목
> 경제
롯데홈쇼핑, 추석 맞아 의료진·지역사회에 8000만원 기부
의료진에게 응원키트,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원 전달
승인 | 이다빈 기자 | dabin132@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9-16 16:30:5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다빈 기자] 롯데홈쇼핑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 100여 명에게 응원 키트를 지원하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 롯데홈쇼핑의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이번 응원키트 및 기부금 전달은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의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들에게 비타민, 마사지건, 다리순환패치 등으로 구성된 응원 키트를 전달했다. 또 영등포지역 소외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8000만원을 기부했다.

롯데홈쇼핑은 2015년 영등포구청 별관 내에 조리시설 희망수라간을 건립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에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80회, 4만7000여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지난해 3월에는 취약계층에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고 원격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꾸러미를 지원했다.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들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이다빈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김사성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