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4층 1개동 전용 62~63㎡ 총 108실 구성
[미디어펜=유진의 기자]대우산업개발과 디더블유씨앤디가 공급하는 경기도 안양시 주거용 오피스텔 '이안 테라디움 비산'이 오는 24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홍보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예약을 통해 운영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 사진=대우산업개발


‘이안 테라디움 비산’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70-4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4층으로, 오피스텔 전용 62~63㎡ 총 108실이다.

‘이안 테라디움 비산’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 인근으로, 시내외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범계역을 통해 이동 가능한 인덕원역의 경우 GTX-C노선이 지날 예정이다. 여기에 월곶~판교 복선전철(2026년 개통 예정) 안양역·인덕원역 개발도 예정돼 있다.

또 주변엔 안양중앙초등학교가 도보 약 5분 거리이며, 평촌학원가와 안양시립비산도서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 안양천, 학의천, 관악산, 비봉산, 학운공원 등 녹지공간이 갖춰져 있다.

단지는 오는 29일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다. 정당계약은 10월 1일에 진행된다.

한편, ‘이안 테라디움 비산’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03-4, 2층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시공은 대우산업개발과 디더블유씨앤디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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