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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 확정…다저스-세인트루이스 등 WC 단판 승부부터 핫!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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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10-04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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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2021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최종일에야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두 장의 주인공이 정해지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팀이 결정나는 등 이번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은 막판까지 역대급으로 펼쳐졌다.

최종전 결과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고 와일드카드 시리즈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류현진의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최종전 승리에도 양키스와 보스턴에 1게임 차로 뒤져 끝내 타이브레이크 진출에 실패했다. 

   
▲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이제 양키스와 보스턴은 6일(한국시간) 단판승부를 벌인다. 여기서 이긴 팀이 최지만의 소속팀이자 동부지구 우승팀 탬파베이 레이스와 디비전 시리즈에서 맞붙게 된다. 중부지구 우승팀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서부지구 우승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디비전 시리즈에서 만난다. 디비전 시리즈는 5전 3선승제로 실시된다.

내셔널리그에서는 전체 승률 2위이자 106승이나 올린 LA 다저스가 107승을 거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1게임 뒤져 서부지구 우승을 놓치고 와일드카드 시리즈로 밀려났다. 다저스는 김광현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7일 단판 승부를 벌여 디비전 시리즈 진출을 다툰다. 여기서 이기는 팀이 샌프란시스코를 만나 챔피언십 시리즈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88승만 올리고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 중부지구 우승팀 밀워키 브루어스와 디비전 시리즈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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