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윤광원 기자] 경기도가 스포츠 인권교육 및 홍보 등,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할 위탁사업자를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1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은 스포츠 인권교육과 스포츠 인권홍보 등 두 가지로, 과거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하다가, 올해부터 스포츠 인권 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한다.

   
▲ 경기도청/사진=경기도 제공


스포츠 인권 관련 전문기관 또는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할 역량을 보유한 법인 또는 단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5일 낮 12시까지 경기도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경기도청 체육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위탁사업 선정자는 11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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