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하늘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통합브랜드 'let:' 관련 상품을 개발해 전문판매 회사를 통한 '온라인 굿즈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온라인 굿즈스토어는 롯데손보의 통합브랜드 let:을 활용한 티셔츠·모자·펜·마스크스트랩·우산 등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향후 고객들의 요청이 있을 시 다양한 상품을 추가해 판매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와 스프레이 키트 등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롯데손보는 자동차보험은 물론 일반보험과 장기보험을 포괄하는 새로운 통합브랜드 'let:'을 공개하고, 모든 보험 상품과 채널, 업무 전반에 이를 활용해왔다.

롯데손보의 이 같은 활동은 통합브랜드 ‘let:’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한 행보다.

롯데손보는 온라인 굿즈스토어를 통해 고객을 응원하는 보험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세우고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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