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01.22 17:53 토
> 경제
전북은행 '연체이자 감면'…따뜻한 금융 실천
코로나19 위기 극복, 소상공인 생계안정차 시행
승인 |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11-01 16:03:26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전북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극복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연체이자 감면제도'를 마련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한다고 1일 밝혔다.

   
▲ 전북은행 본점 전경 / 사진=전북은행 제공


지원대상은 전북은행을 거래 중인 개인, 소상공인 및 법인이다. 연체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채권에 대해 원금 상환여부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정상이자 및 연체이자를 감면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올해 연말까지로 가까운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회생 또는 개인파산 등이 진행 중인 고객은 제외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들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김태균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