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01.18 17:46 화
> 경제
현대리바트, 창호 리모델링 사업 진출
창호 전문 브랜드 선봬...현대L&C와 공동개발
승인 |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11-04 10:49:5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견희 기자]현대리바트는 창호 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리바트 윈도우(LIVART Window)'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리바트 윈도우는 현대리바트가 주거 공간 및 상업 시설용 창호 시공과 사후관리(A/S)를 책임지는 창호 전문 브랜드다. 기존 판매되던 창호 제품을 제조업체로부터 공급받아 단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리바트와 현대L&C가 공동으로 새 모델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 현대리바트가 선보인 창호 전문 브랜드 '리바트 윈도우'./사진=현대리바트 제공

리바트 윈도우는 최고급형인 ‘L-SAFE 6’와 고급형 ‘L-SAFE 4+’, 실속형 ‘L-SAFE 4’ 등 총 3가지로 구성된다. 또 전 제품에 24~26mm 두께의 유리를 기본 적용했다. 국내 창호 브랜드 중 최대인 28mm 두께의 고단열 복층유리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어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여기에 기밀성(공기 등 기체가 통하지 않는 성질)을 높여주는 윈드실러와 4중 기밀구조를 기본 적용했고 내풍압성(강한 비바람에 버티는 성질) 향상에 도움를 주는 내풍압 스토퍼 등을 전 제품에 탑재했다.

리바트 윈도우 제품의 판매와 시공, A/S는 현대리바트가 담당하고, 창호 생산 및 가공은 현대L&C가 책임진다. 판매처는 전국 현대리바트 직영 전시장 및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인 리바트몰 등이다.

현대리바트는 이번 리바트 윈도우를 시작으로 현대L&C와의 토탈 인테리어 사업 협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L&C가 보유한 건자재 제조기술을 적극 활용해 마루 등 바닥재와 벽지, 도어 등 다양한 B2C용 인테리어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리바트는 올 연말 창호, 주방가구, 욕실, 마루 시공 서비스 등을 모두 제공하는 토탈 인테리어 패키지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현대리바트,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 매장 확대 '잰걸음'
현대리바트, 삼성전자와 공동사업 업무협약 체결
현대리바트, 미술품 공모전 'H 퍼블릭 아트 어워드 2021' 개최
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가을 신상품 출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김태균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