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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온에어] '홈즈' 서울 돈암·수유·평창·은평 매매 8~9억 매물 공개
승인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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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1-11-21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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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구해줘! 홈즈'가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가족을 위한 러브하우스 찾기에 나선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가수 서인영과 장동민 그리고 가수 정승환과 권진아, 김숙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가족을 위해 러브하우스를 찾는 남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매는 10여 년 전 직장 때문에 서울로 상경했다. 그동안 홀로 지내오신 어머니가 최근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서울로 모시기로 결심했다. 의뢰인이 근무하고 있는 수유역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의 서울 북부지역, 그리고 인근에 산과 공원이 있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바랐다. 또 방3 화1 이상, 식물 키우기가 취미인 어머니를 위해 채광 좋은 집이 조건이다. 예산은 매매가 8~9억 원대까지다.

복팀에서는 가수 서인영과 장동민이 출격한다. 두 사람은 성북구 돈암동의 아파트를 소개한다. 장동민은 이번 매물을 올 리모델링의 진수라고 말해 기대를 모은다. 널찍한 거실은 세련되고 고급진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모던한 주방은 공간 활용의 모범을 보여준다. 핑크빛 타일과 골드 포인트를 준 욕실은 코디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서인영은 곳곳에 숨어있는 신상 인테리어 소품과 전자 제품에 마음을 뺏긴다. 그는 초대형 프로젝터 등장에 “처음 본다. 갖고 싶다”를 연발한다.

덕팀에서는 가수 정승환과 권진아 그리고 김숙 팀장이 출격한다. 정승환은 방문이 열릴 때마다 ‘두둥~’이라고 리액션 해 김숙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김숙이 “‘두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냐”라고 묻자, 정승환은 “요즘 MZ세대들은 러브하우스 음악 대신 OTT 플랫폼의 시작음인 ‘두둥~’으로 리액션을 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세 사람은 종로구 평창동의 아파트를 소개한다. 북한산 둘레길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지난 해 올 리모델링을 마친 매물이다. 북한산과 북악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더블 숲세권 매물로, 천혜의 절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번 주 파도파도 홈서핑 코너에서는 은평구 응암동의 미드 센추리 모던 아파트를 파본다. 화이트 타일과 비비드한 색감 그리고 빈티지 조명으로 꾸민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감한 구조 변경과 심플한 인테리어는 미드 센추리 모던의 끝판왕이라고 불릴 정도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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