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07 15:48 토
> 연예·스포츠
류현진 93마일 2이닝 퍼팩트…삼진 2개 무피안타 '완벽'
승인 |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5-03-13 11:11:2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임창규 기자]'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완벽한 피칭으로 올시즌 기대를 높였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까지 무피안타 삼진 2개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 사진=LA다저스 홈페이지 캡처

이날 1회부터 93마일(약 시속 150km)을 던질 정도로 구위가 좋았던 류현진은 2회 들어 고속 슬라이더를 구사하며 샌디에이고 타선을 상대했다. 

특히 이날 관심을 모았던 옛 동료 맷 캠프와의 1회초 대결에서 류현진은 내야땅볼로 아웃시키며 냉정한 승부를 보여줬다. 

류현진 93마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93마일, 올해도 믿음직하다" "류현진 93마일, 역시 류뚱" "류현진 93마일, 실력 어디 안가지" "류현진 93마일, 올해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