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신진주 기자] 3월이면 어김없이 북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중국발 황사때문에 전국이 황사와 초미세먼지로 몸살을 앓는다.

기상청이 이달 대형 황사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호흡기 질환만큼 '피부'를 걱정하고 있다.

   
▲ 초대받지 못한 손님 황사, 가뿐하게 퇴장시키는 클렌징 '주목'

3월 대형 황사, 초미세먼지에 피부 트러블 비상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황사에는 미세먼지와 더불어 알루미늄, 구리, 납, 카드뮴 등 유해 중금속이 함유하고 있어 모공 속까지 제대로 씻어내지 않으면 피부에 달라붙어 각종 트러블을 유발한다.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선 '세안'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강하게 세안하거나 클렌저 양만 늘리는 지나친 세안은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뜨려 더욱 민감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피부 자극은 최소화 하되,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딥 클렌징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모레퍼시픽의 라이프 뷰티 디바이스 ‘메이크온’은 손으로 하는 클렌징보다 더 섬세하게, 모공 속 노폐물까지 부드럽게 닦아준다.

메이크온의 진동클렌저, ‘클렌징 인핸서’로 1분만 문지르면 모공 깊숙이까지 딥 클렌징을 할 수 있고, 피부 깊이 전달되는 마이크로 모션의 퍼밍 마사지 효과로 클렌징 후 매끄러운 피부결은 물론, 탄력까지 개선해준다.

쉽게 예민해지는 민감성 피부에는 순하게 노폐물을 제거하는 한방 클렌징도 좋다.

설화수 ‘순행클렌징폼’은 피부 구성단위인 아미노산 유래 세정성분이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 수분막은 남겨, 순하게 작용한다.

풍성한 거품이 깨끗하고 산뜻하게 세안을 시켜주고 부평초와 율피, 천연 폴리머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친수성이 강해 보습력이 뛰어나기로 알려진 올리브 버진 오일 담은 DHC 딥 클렌징 오일 제품은 막바지 추위와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 제격인 제품이다.

세안후 피부 당김을 최소화하고 피부 노폐물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세정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