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예술인 홍서범이 제156대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홍서범은 아내 조갑경과 함께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사랑의 달팽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 청각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자선 골프 대회에 재능기부로 참가하고 있는 홍서범은 최근 입이 보이는 '립뷰마스크' 캠페인에 참여해 청각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청각장애 청소년들의 재활을 위해 결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회에도 참여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번 주 로또 '황금손'으로 초대된 홍서범은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어린이가 의외로 많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 종합예술인 홍서범이 제157대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사진=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사용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홍서범의 즐거운 만남은 오늘(4일) 오후 8시 4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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