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의학정보 및 시술법 강의 이어져
[미디어펜=김견희 기자]대웅제약은 지난 15~16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브이올렛 런칭 심포지엄 서울(V-OLET Launch symposium in Seoul)'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 지난 15~16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브이올렛 런칭 심포지엄 서울(V-OLET Launch symposium in Seoul)' 현장./사진=대웅제약 제공

의료진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브이올렛을 활용한 턱밑 지방 개선 시술에 필요한 학술강의와 시술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승호 이화여대 의대 교수는 '턱밑 부위 해부학 강의'를 맡아 의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인 시술부위의 해부학적 지식을 공유했다. 이양원 건국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브이올렛 3상 임상결과 및 케이스 리뷰’를 통해 임상 데이터와 사례를 기반으로 브이올렛의 턱밑 지방 개선 효과를 리뷰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아시아 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전 세계적으로 성공시킨 노하우를 기반으로, 두번째 메디컬 에스테틱 라인업인 브이올렛의 올바른 시술법을 널리 전파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이올렛은 지난해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다.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의료 시장에서 의료진들이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도록, 미용의료 영역의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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