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유망기업 소개 콘텐츠 신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자들에게 깊이 있고 새로운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금융투자 유튜브 채널을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자들에게 깊이 있고 새로운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금융투자 유튜브 채널을 개편했다. /사진=신한금융투자 제공


이번 개편으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 국내 유망기업을 소개하는 ‘소개팅’과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 해외 유망기업을 소개하는 ‘10분 해외주식’이 신설됐다.

더불어 시장 변동에 맞춰 수시로 적시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콘텐츠로 다음 주 7일 오전 8시 긴급대담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최근 어려운 시장상황 원인과 투자해법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윤창용 리서치센터장과 애널리스트 및 패널이 출연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라이브 방송을 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유튜브로 전하기 위해 이번 채널 개편을 실시했다”면서 “투자자들에게 깊이 있는 투자정보를 쉽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