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싸이트 다음이 집계한 20일 최다댓글뉴스는 연합뉴스의 “軍, 오늘 연평도 해상사격훈련”이 차지했다. (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1220080808373&p=yonhap )
이 기사는 “합동참모본부 는 20일 연평도 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이날 "연평부대에서 오늘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 북방한계선 이남 우리 해역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사격훈련 시작시간은 오전 11~12시 사이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
| ▲20일 최다댓글뉴스인 연합뉴스의 “軍, 오늘 연평도 해상사격훈련” |
happyday님은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포사격훈련 인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볼모로 알량한 자존심만을 내새워 아무 대책없이 무모한 사격훈련을 하는것은 유치하고 성숙하지 못한 애들이나 하는 짓이다..명박이정권은 아는가 알량한 자존심하나 관리하지 못하고 있음을통일은 성숙한 의식과 탁월한 통일전략의 바탕에서 나오는 것이지 자존심대결을 통해 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괜한 객기에 다름아닌것이다..."라고 비난했다.
창너머풍경님은 “현역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긴장감속에서 가장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을 현역장병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20살 갓넘은 친구들이 나라를 지키려고,목숨을 담보로 나라를 지키기위해 복무를 하고있습니다. 이친구들의 노고를 잊지 않으셨으면...”이라고 격려했다.
백척간두님은 “이번 포격훈련이 왜 시작된건가.. 이번 포격훈련이 왜 시작된건가..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인해 벌어진 일인데..지들이 무슨 자격으로 우릴 협박한단 말인가.. 러시아도 중국도...다똑같은것들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