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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멤버 엔 "술자리서 내 은밀한 곳 손 올리는 여성스태프…" 충격
승인 |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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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3-27 1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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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임창규 기자]남자 아이돌 그룹 빅스 멤버 엔이 술자리에서 최악으로 생각하는 여성 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는 '총각들을 미치게 하는 그녀들'을 주제로 토크쇼가 진행됐다. 

   
▲ 사진=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 출연한 빅스 멤버 엔은 "여자들은 자신이 스킨십을 하면 남자가 무조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더니 "회식을 하던 중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얘기를 하는 여성 스태프가 있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빅스 멤버 엔은 "나중에는 (여성 스태프가)허벅지를 주무르기까지 해 정말 난감했다. 그런 여자는 정말 최악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맨 조세호는 "난 (스킨십 하면) 좋은데?"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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