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19 16:13 토
> 연예·스포츠
'약물 파문' 박태환, 첫 입장 표명…"진심으로 사죄" 눈물
승인 |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5-03-27 15:02:5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임창규 기자]금지약물을 복용해 국제수영연맹으로부터 18개월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박태환(26)이 이 문제에 대해 사과하며 눈물을 흘렸다.

   
▲ '약물 파문' 박태환, 첫 입장 표명…"진심으로 사죄" 눈물 /사진=YTN 캡처

박태환 선수는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관광호텔에서 기자회견에서 "한결같이 응원해준 국민께 실망을 드려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의성 여부 떠나 대표선수로서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