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싸이트 다음이 집계한 22일 최다댓글뉴스는 한겨레의 “정부, ‘긴장상황’때 인터넷글 무단삭제 추진”이 차지했다.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8&newsid=20101222083025905&p=hani )
이 기사는 “정부가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같은 돌발사태가 벌어졌을 경우, 인터넷 게시판이나 카페 등에 올라온 글에 대해 곧바로 삭제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해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교란 목적'이란 일방적 잣대를 들이밀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절차조차 생략한 채 사실상 사전검열에 나서는 셈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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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최다댓글뉴스인 한겨레의 “정부, ‘긴장상황’때 인터넷글 무단삭제 추진” |
나르치스님은 “대한민국 보수는 죽엇다. 보수정권이란 타이틀을 쓰고 집권한 한나라당과 이명박은 인권의 최후진국인 중국과 북한만도 못한 시대착오적 여론통제가 가능할꺼라고 생각하는 한마디로우아적인 정권이다. 보수의 기치가 무엇인가자유 아닌가 그런데 가장 자유로워야 할 인터넷상의 글들을 통제하겟다고ㅎㅎㅎㅎ 또 그많은 포털과 외국싸이트는 어떻게 통제하려는가 최시중과 이정권의 고관들은 머리가 모자쓰는데 쓰는것아니면 키늘리는데 쓰려고 붙이고 다니는가 보다.ㅎㅎㅎㅎㅎㅎ”라고 비난했다.
yskysk2003님은 “어제도..갑자기..댓글이 삭제되었습니다.. 그리고..맘에 안드는...단어가 들어가면..글 올리지도 못하게하고...지금 감시당하고 있네요..하지만..그렇다고..침묵한다면..우리는...어떻게 될지 같이 생각합시다...명바기는 지금..선을 넘고 있네요...그 선을 넘으면..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그는강한자 앞에...고개숙이고...약한 자 앞에...강하니까...안하무인이니까...”라고 지적했다.
사랑님은 “당연히 필요한 조치다!!!! 국가 긴급사태에서 국가가 충분히 취할 수 있는 조치라고 생각한다. 국가위기 상황에서 심리전은 굉장히 무서운 영향을 가진다. 우리 입장에서는 대북심리전을 강화하고.. 북괴의 심리전 공격을 무력화 시킬 비상조치 법률은 당연히 필요하다. 인터넷이 별로 없는 북괴의 경우에게는 삐라 같은 전단지 살포가 필요하고 반면 북괴는 우리한테 도발하기 쉬운 장치는 당연 인터넷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강한 법률이 필요한 것이다”라고 말했다.